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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그룹 - 3] 유스펀치

개요

스토리

아름다운재단과 빠띠는 올해 유스펀치를 어떻게 만들어갈지 함께 고민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활동가들을 만나며 인터뷰를 하고, 과연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했죠. 그 고민의 과정에서 ‘청소년 공익활동가라면 누구든지 자신의 프로젝트 진행하고, 뿐만 아니라 동료들과 소통과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떠올렸고, 그 상상을 현실로 옮겨 온라인 공간에 ‘유스펀치 커뮤니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정보공유 – “적어도 몰라서 못하는 일은 없도록”

청소년 공익활동가들에 의하면 공익활동에 관한 좋은 정보를 찾기 어렵다고 합니다. 정보를 이미 알고 있는 주변 친구나 선생님이 알려주지 않으면 스스로 찾거나 알기 어렵고, 청소년 활동이라고 하지만 단순한 봉사활동이나 공모전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이죠. 이 이야기를 듣고 찾아보니, 청소년들이 하고 있는 공익활동 사례, 청소년이 당사자로서 관심 가질만한 이슈, 공익활동에 도움이 되는 기술이나 지식 같은 정보가 있는 곳이 드물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스펀치는 청소년 공익활동 정보를 함께 모으고, 이야기 나누는 정보공유 공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프로젝트 – “나의 공익활동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사실 우리가 활동을 통해 바꾸려고 하는 ‘사회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야 하는 일이지요. 그래서 유스펀치 커뮤니티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공익활동 프로젝트가 공유되고, 이슈에 관심있는 더 많은 청소년들이 서로 연결되는 플랫폼 역할을 해보려고 해요.
커뮤니티에서 프로젝트를 어떻게 시작하냐고요? 여기서는 누구나 자기만의 프로젝트 채널을 개설하고, 운영할 수 있답니다. 유스펀치 커뮤니티의 약속을 지킨다면 말이죠. 유스펀치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해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듣고, 참여도 모아 보세요.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라는 말이 있듯이, 여러분의 프로젝트를 성장시키고 지속하는 한 가지 방법이 될 거에요.

네트워킹 – “동료를 만날 수 있는 공간”

“지금 같이하는 친구들 이외에 다른 공익활동하는 청소년 친구들은 본적이 거의 없어요.”
커뮤니티를 만들기 전, 인터뷰를 했던 한 청소년 활동가의 말이에요. 다양한 동료를 만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지금 같이하고 있는 친구들 외에는 공익활동을 하는 청소년을 찾기도, 만나기도 어렵다는 것이였죠. 그래서 유스펀치 커뮤니티는 각자의 프로젝트 진행 뿐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금씩 기여하고 협력해나가는 커뮤니티로 만들어가고자 해요. 공익활동을 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고, 그 안에서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서로에 프로젝트에 협력할 수 있는 공간을 상상했습니다.

히스토리

  • 2020.00.00 모집 시작

  • 2020.00.00 활동시작

  • 2020.00.00 ~ 00.00

  • 2020.00.00 ~ 00.00

  • 2020.00.00 ~ 00.00

툴킷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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