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력의 확대는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이다. 지금은 행정에 '이질적 유전자'가 주입되는 과정이라고 본다. 결국 적응하게 될 것이다.   ....   '광장'은 뭉쳐진 시민의 힘을 상징하는 공간이다. 민주주의가 이곳에서 꽃을 피웠다. 조 대표와 권 대역설적으로 광장이 필요 없는 사회를 꿈꾼다. 권 대표는 "시민들이 굳이 광장에 나가지 않고도 일상에서 목소리 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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