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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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장 관련 기사, 소식 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자료를 모으는 위키입니다.

서로에게 공유할만한 것들을 모아서 공론장 활동가 커뮤니티의 꿀단지로 🍯 발전시켜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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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청년공론장 ‘탐구모임’ 진행

2020.10.20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청년들의 자유로운 탐구와 토론을 통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성북청년공론장 ‘탐구모임’을 진행한다.

 

성북청년공론장은 '동네에서 친구들과 청년정책 새로 짜자'라는 슬로건으로 청년 삶의 문제를 정책을 통해 해결해 나가는 공론모임이다.

 

또 2017년부터 4년째 운영되고 있는 민관거버넌스 네트워크로 현재 100여명 청년들이 소속돼 활동 중이다.

 

특히, 이론 중심 강의를 함께 듣고 토론하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서 새로운 지식과 의견 공유에 관심이 많은 청년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모임은 지난 7월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월곡동 ‘성북청년공간’에서 성평등, 청년기본법, 주거, 노동, 환경 등 청년의 관심사를 반영한 주제로 월 1회 진행 중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 온라인 또는 소규모 강의를 듣고 토론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 모든 회차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후략) 

 

 

프리랜서에게 필요한 정책 아이디어 쏟아낸 프리랜서들

'N개의 공론장: 프리랜서가 직접 설계하는 지원정책' 주최 후기...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하다"

 

2020.10.14 오마이뉴스 이다혜 시민기자

서울시 청년허브 홈페이지에서 'N개의 공론장' 참여팀을 모집한다는 공고문을 보고 처음 떠올린 생각은 '프리랜서가 직접 프리랜서 지원 정책을 설계해보면 어떨까?' 였다(<N개의 공론장>은 2030년의 서울과 청년을 위해 수많은 고민을 주고 받는 대화의 공간으로 서울시 청년허브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중략)

 

프리랜서가 가진 어려움이 무엇인지 토로하는 자리는 많았지만, 그래서 프리랜서 당사자가 필요한 지원책이 무엇인지 논의해보는 자리는 턱없이 부족했다는 문제의식도 있었다. 그렇게 청년 프리랜서의 구조적 문제를 발견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의 필요성을 공론화 하기 위해 프리랜서 매거진을 만드는 <프리낫프리> 팀으로 <N개의 공론장: 프리랜서가 직접 설계하는 프리랜서 지원 정책>(아래 프리랜서 N개의 공론장)을 기획했다. 

 

프리랜서 N개의 공론장은 1부 프리랜서 문제 도출, 2부 프리랜서가 직접 설계하는 프리랜서 지원 정책으로 진행되었으며, 공론장에는 글 작가, 축제기획자 겸 음악가, 그래픽 디자이너, 사진가, 에디터, 영상제작자 등 서로 다른 콘텐츠 분야에서 종사하는 프리랜서가 참여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했다. (후략)

 

베일 벗은 안철수 '공유정당'…"미래 선도해 野 신뢰회복" [종합]

"모든 국민이 정치 참여하는 공론장"
"앞서가면서도 친화적인 플랫폼 만들 것"
정당 최초 '오픈베타' 형식 공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사진)가 창당 때부터 주요 목표 중 하나로 꼽은 '공유정당'의 모습이 베일을 벗었다. 배달 앱처럼 국민 누구나 필요에 따라 정책을 주문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가 골자다. 

안철수 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공유정당 플랫폼 및 국정감사 37대 정책과제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공유정당 플랫폼을 활용해 국민들이 적극 참여하고 민의가 제대로 반영될 수 있는 소통기제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처럼 다가올 미래를 선도적으로 준비하고 지속적으로 실천해나간다면 국민들도 다시 야권에 관심과 신뢰를 보내주실 것으로 믿는다. 국민의당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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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청년공론장 ‘탐구모임’ 진행

2020.10.20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청년들의 자유로운 탐구와 토론을 통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성북청년공론장 ‘탐구모임’을 진행한다.

 

성북청년공론장은 '동네에서 친구들과 청년정책 새로 짜자'라는 슬로건으로 청년 삶의 문제를 정책을 통해 해결해 나가는 공론모임이다.

 

또 2017년부터 4년째 운영되고 있는 민관거버넌스 네트워크로 현재 100여명 청년들이 소속돼 활동 중이다.

 

특히, 이론 중심 강의를 함께 듣고 토론하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서 새로운 지식과 의견 공유에 관심이 많은 청년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모임은 지난 7월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월곡동 ‘성북청년공간’에서 성평등, 청년기본법, 주거, 노동, 환경 등 청년의 관심사를 반영한 주제로 월 1회 진행 중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 온라인 또는 소규모 강의를 듣고 토론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 모든 회차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후략) 

 

 

프리랜서에게 필요한 정책 아이디어 쏟아낸 프리랜서들

'N개의 공론장: 프리랜서가 직접 설계하는 지원정책' 주최 후기...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하다"

 

2020.10.14 오마이뉴스 이다혜 시민기자

서울시 청년허브 홈페이지에서 'N개의 공론장' 참여팀을 모집한다는 공고문을 보고 처음 떠올린 생각은 '프리랜서가 직접 프리랜서 지원 정책을 설계해보면 어떨까?' 였다(<N개의 공론장>은 2030년의 서울과 청년을 위해 수많은 고민을 주고 받는 대화의 공간으로 서울시 청년허브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중략)

 

프리랜서가 가진 어려움이 무엇인지 토로하는 자리는 많았지만, 그래서 프리랜서 당사자가 필요한 지원책이 무엇인지 논의해보는 자리는 턱없이 부족했다는 문제의식도 있었다. 그렇게 청년 프리랜서의 구조적 문제를 발견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의 필요성을 공론화 하기 위해 프리랜서 매거진을 만드는 <프리낫프리> 팀으로 <N개의 공론장: 프리랜서가 직접 설계하는 프리랜서 지원 정책>(아래 프리랜서 N개의 공론장)을 기획했다. 

 

프리랜서 N개의 공론장은 1부 프리랜서 문제 도출, 2부 프리랜서가 직접 설계하는 프리랜서 지원 정책으로 진행되었으며, 공론장에는 글 작가, 축제기획자 겸 음악가, 그래픽 디자이너, 사진가, 에디터, 영상제작자 등 서로 다른 콘텐츠 분야에서 종사하는 프리랜서가 참여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했다. (후략) 

작성
@도란 님 "00월 공론장 소식" 게시물을 #공론장활동가 채널로 옮기면 어떨까요? 공론장 활동가들과 위키로 매달 같이 만들어봐도 재밌을 것 같고요 :)
도란
@씽 호오, 원래는 공활커 채널에 있었던 것 같은데요(아닌가ㅠㅠ) 공활커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하던 위키작업입니다. 당시엔 믹스팀(공론장팀)에서 했지만 의도는 씽님 말씀대로입니다 ㅎㅎ 읽을거리 채널에 와 있군요. 옮겨봐야겠네요.
@도란 커뮤니티 채널 정리하면서 채널을 못 찾은 친구였나봐요ㅠㅠ 감사해요!
도란
@씽 위키를 시작한 사람만 옮길 수 있나보네요~ 제이님께 요청을 드려야겠어요
@도란 그룹오거나이저는 옮길 수 있는데요. 도란님께도 권한 드렸습니다. :)
도란
@씽 앗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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